최근 검찰의 대대적인 소프트웨어 불법복제단속과 정부의 정품소프트웨어 사용하기 운동에 힙입어 소프트웨어업체들의 매출이 큰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1일 검찰 단속결과 기업체 등에서 불법복제로 가장 많이 적발된 한글과컴퓨터의 아래아한글, 안철수바이러스연구소의 백신프로그램 등의 정품사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글과컴퓨터사의 경우 올해 3월까지 매출액이 36억원이었으나 검찰단속이 진행된 4월 한달동안에만 38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석달간의 매출액을 초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른 소프트웨어회사도 마찬가지로 매출액이 크게 늘어나는 등 불법복제단속과 정품사용운동의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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