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 등 전국 경제인 연합회 소속 국제자문단은 오늘 신라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테러 사태에도 불구하고 국제 금융시장과 통화시장이 큰 충격없이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있어 내년 중반기부터 경기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자리에서 루딩 시티은행 부회장은 미국과 유럽,일본 등 전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비교해 한국은 상당히 안정적인 편이며 예상치보다는 성장률이 둔화되겠지만 성장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루딩 부회장은 또 미테러 사건이후 당초 우려했던 금융시장과 통화시장의 불안은 별로 없었고 금리인하와 저유가 등 긍정적인 요인도 많아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내년 중반기부터 점진전인 경기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한편 키신저 전 장관은 한국 정치 지도자에 대한 관심 차원에서 어제 이인제 민주당 상임 고문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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