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히미 유엔 주재 아프가니스탄 특사는 아프간 과도정부 구성을 논의하기 위해 아프간의 각 부족과 정파가 참석하는 대표자 회의에 북부동맹이 참석하도록 설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브라히미 특사는 이번 회의에 북부동맹 외에 샤 전 국왕을 비롯해 망명자들과 반군 지도자 등 아프간 안팎의 여러 계층을 초청했다고 말했습니다.
브라히미 특사는 또 이번 회의를 중립국에서 개최해야 한다는 유엔의 주장을 받아들여 북부동맹에 카불 개최 요구를 철회해 달라고 촉구할 것임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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