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막을 내린 제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송일곤 감독의 '꽃섬'이 부산국제영화제의 유일한 경쟁부문인 뉴커런츠 대상과 국제 영화평론가 협회상 그리고 부산방송 관객상등 3개부문을 휩쓸었습니다.
영화 '꽃섬'은 세 여자가 도시에서 받은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꽃섬으로 떠나는 여정을 그린 영화로 송일곤 감독의 장편 데뷔작입니다.
또 정재은 감독의 '고양이를 부탁해'는 아시아 영화진흥기구상을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는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을, 넷팩상의 스페셜멘션은 임순례 감독의 '와이키키 브라더스'에게 돌아가는등 한국작품이 각 부문별 상을 모두 휩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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