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이 퇴각한 아프간 서부 헤라트주를 장악한 북부동맹의 게릴라 사령관 이스마일 칸은 아프간 땅에 더이상 외국 군대가 있을 필요가 없다며 미군과 영국군의 철수를 촉구했습니다.
칸 사령관은 미국군이 탈레반과 빈 라덴의 테러조직 알 카에다를 퇴각시킨 공로는 인정하지만 아프간 해방은 민중 봉기의 결과라고 주장하고, 칸다하르의 탈레반 세력은 자신들이 몰아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탈레반이 퇴각한 헤라트시에서는 최근 3일동안 200여 명의 탈레반 관리들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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