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부경찰서는 오늘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인천 남부경찰서 소속 34살 임모 경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경장은 어제 새벽 1시 40분 쯤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인천시 구월동 석천사거리에서 정지 신호를 무시한 채 직진하던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음주 측정 결과 임 경장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0.098%로 밝혀졌습니다.
(끝)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 교통사고
입력 2001.11.17 (16:18)
단신뉴스
인천 남부경찰서는 오늘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인천 남부경찰서 소속 34살 임모 경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경장은 어제 새벽 1시 40분 쯤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인천시 구월동 석천사거리에서 정지 신호를 무시한 채 직진하던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음주 측정 결과 임 경장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0.098%로 밝혀졌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