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김대통령, 당 후보선거 개입안해
    • 입력2001.11.17 (16:53)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당내 정치와 당내 후보선거운동에 일체 개입하지 않고 정치로부터 초연하게 국사를 차질없이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제주도청을 방문해 우근민 지사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것이 여론조사 결과 국민이 압도적으로 원하는 것이고 대통령 자신이 국민에게 바르게 봉사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내년 월드컵 축구대회와 부산 아시안게임,대통령선거 등을 지목하면서 3대과업 4대 행사가 너무 엄청난 일이라 여당 총재직을 사퇴했다면서 2003년 2월에 물러날 것이기에 민주당 당무는 당에 맡기는게 자치능력을 키우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정부는 가장 공정하게 선거를 치러나갈 것이라며 내년 양대선거에서의 엄정중립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독일의 동방정책이 추진후 마무리까지 19년 걸린 점을 지적하며 남북관계는 일시적으로 정체돼 있지만 평화공존 평화교류로 장차의 통일에대비하는 햇볕정책외에 대안이 없다며 대북포용정책의 지속적 추진을 재확인했습니다.
    (끝)
  • 김대통령, 당 후보선거 개입안해
    • 입력 2001.11.17 (16:53)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당내 정치와 당내 후보선거운동에 일체 개입하지 않고 정치로부터 초연하게 국사를 차질없이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제주도청을 방문해 우근민 지사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것이 여론조사 결과 국민이 압도적으로 원하는 것이고 대통령 자신이 국민에게 바르게 봉사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내년 월드컵 축구대회와 부산 아시안게임,대통령선거 등을 지목하면서 3대과업 4대 행사가 너무 엄청난 일이라 여당 총재직을 사퇴했다면서 2003년 2월에 물러날 것이기에 민주당 당무는 당에 맡기는게 자치능력을 키우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정부는 가장 공정하게 선거를 치러나갈 것이라며 내년 양대선거에서의 엄정중립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독일의 동방정책이 추진후 마무리까지 19년 걸린 점을 지적하며 남북관계는 일시적으로 정체돼 있지만 평화공존 평화교류로 장차의 통일에대비하는 햇볕정책외에 대안이 없다며 대북포용정책의 지속적 추진을 재확인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