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21 회 제주 감귤아가씨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감귤아가씨 진은 제주 한라대학 1학년 22살 강신애 양이 차지했습니다.
kbs 제주방송총국과 제주 감귤농업협동조합이 공동주최한 오늘 대회에서는 이밖에 감귤아가씨 선과 미에 제주대 영문학과 1학년 20살 임진이 양과 제주대 건축공학과 1학년 20살 이은주 양이 각각 선발됐습니다.
오늘 선발된 감귤아가씨들은 앞으로 1년동안 국내외에 제주 감귤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사절로 활동하게 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