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과학자들이 탄저균과 같은 각종 생물 박테리아들을 살균하고 소독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는 중국 원자력 연구원이 개발한 이 소독장비에 탄저균이 든 편지를 통과시키면 전자빔이 발사돼 살균하게 되며 편지봉투 안에는 방사능 흔적이 남지 않아 인체에도 무해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차이나 데일리는 이 장비가 하루 최대 2만통의 편지를 처리할 수 있으며 시판하기까지 최소한 4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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