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상자위대가 내년 봄 한국과 미국, 러시아 등 20여 개국 해군이 참가하는 다국적 훈련을 추진중이라고 쿄토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해상자위대가 추진중인 이 다국적 훈련은 내년 4월 나가사키현에서 20여 개국의 잠수함과 구난함이 참여하는 것으로, 일본이 자위대가 참여하는 다국적 훈련을 주최하는 것은 처음있는 일입니다.
쿄토 통신은 일본 해상자위대의 이런 계획은 헌법상 금지돼 있는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위반할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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