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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종국, 올해를 빛낸 새내기
    • 입력2001.11.17 (21:00)
뉴스 9 200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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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올 한 해 한국 축구가 낳은 최고의 기대주를 꼽으라면 시청자 여러분은 누구를 꼽으시겠습니까? 이천수, 최태욱 등 많은 선수들이 있지만 대표팀과 프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송종국 선수는 올 한 해 최고의 새내기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입니다.
    박종복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월 두바이대회에서 통쾌한 중거리포를 쏘며 혜성처럼 나타났던 송종국.
    히딩크호에 뒤늦게 합류했지만 송종국은 두바이대회 이후 한국축구의 희망으로 떠올랐습니다.
    미드필더와 수비, 최전방 공격까지 대학 시절 여러 포지션을 경험한 덕에 히딩크가 요구한 멀티플레이어로 대표팀에서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특히 지난 세네갈과 크로아티아전에서는 처음 대표팀 수비를 진두지휘하며 안정에 일등공신이 됐습니다.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두뇌 플레이, 빠른 발을 이용한 커버플레이는 불안하던 수비 라인을 안정시켰습니다.
    공격으로 전환할 때 보여진 절묘한 패스와 슈팅은 제2의 홍명보를 연상시키기도 했습니다.
    ⊙송종국(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언론에서 좋게 평가해 주시는데 아직은 많은 기간 동안 더 훈련해 가지고 명보형처럼 되려고 노력해야죠.
    ⊙기자: 송종국은 대표팀에서의 활약뿐 아니라 프로에서도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올 시즌 프로에 입문한 송종국은 신인왕을 차지하며 대표팀과 프로를 통틀어 최고 새내기가 됐습니다.
    소속팀에서는 보배로 한국 축구에서는 고질병 같은 수비 불안을 해소할 희망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송종국(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또 저희 팀에 필요한 선수로서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해서 꼭 16강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자: KBS뉴스 박종복입니다.
  • 송종국, 올해를 빛낸 새내기
    • 입력 2001.11.17 (21:00)
    뉴스 9
⊙앵커: 올 한 해 한국 축구가 낳은 최고의 기대주를 꼽으라면 시청자 여러분은 누구를 꼽으시겠습니까? 이천수, 최태욱 등 많은 선수들이 있지만 대표팀과 프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송종국 선수는 올 한 해 최고의 새내기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입니다.
박종복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월 두바이대회에서 통쾌한 중거리포를 쏘며 혜성처럼 나타났던 송종국.
히딩크호에 뒤늦게 합류했지만 송종국은 두바이대회 이후 한국축구의 희망으로 떠올랐습니다.
미드필더와 수비, 최전방 공격까지 대학 시절 여러 포지션을 경험한 덕에 히딩크가 요구한 멀티플레이어로 대표팀에서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특히 지난 세네갈과 크로아티아전에서는 처음 대표팀 수비를 진두지휘하며 안정에 일등공신이 됐습니다.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두뇌 플레이, 빠른 발을 이용한 커버플레이는 불안하던 수비 라인을 안정시켰습니다.
공격으로 전환할 때 보여진 절묘한 패스와 슈팅은 제2의 홍명보를 연상시키기도 했습니다.
⊙송종국(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언론에서 좋게 평가해 주시는데 아직은 많은 기간 동안 더 훈련해 가지고 명보형처럼 되려고 노력해야죠.
⊙기자: 송종국은 대표팀에서의 활약뿐 아니라 프로에서도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올 시즌 프로에 입문한 송종국은 신인왕을 차지하며 대표팀과 프로를 통틀어 최고 새내기가 됐습니다.
소속팀에서는 보배로 한국 축구에서는 고질병 같은 수비 불안을 해소할 희망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송종국(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또 저희 팀에 필요한 선수로서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해서 꼭 16강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자: KBS뉴스 박종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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