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경기지역의 올해 소형아파트 건설 실적이 전체의 10%에 불과해서 내년에도 수도권에 소형주택 부족현상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건설 교통부는 올 10월까지 서울 지역에 사업 승인이 난 아파트는 모두 만 8천 4백여 가구이며 이 가운데 18평 이하 소형 아파트는 전체의 8.4% 인 1,558 가구라고 밝혔습니다.
또 올 9월까지 경기지역에 사업 승인이 난 아파트 가운데 18평 이하 소형 아파트는 전체의 10.4%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소형주택 공급 의무 비율제가 폐지된 지난 98년 이후 소형주택 공급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