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 사태에도 불구하고 지방의 소비심리는 위축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올 9월 지방의 대형 소매점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7.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경남과 전북,울산 등이 30% 이상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경북과 전남 지역은 50% 이상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관광과 호텔 부문은 올 10월이후 관광객 수가 5.6% 줄어드는 등 테러 사태 영향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