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무소 옥상에서 수확한 배추로 김장을 담궈 불우이웃을 도와 훈훈한 이웃사랑의 정을 느끼게하고 있습니다.
서울 고덕 2동 동사무소 직원들은 최근 동사무소 콘크리트 옥상에 텃밭을 만들어 김장용 배추 50포기를 수확해 김장을 담군 뒤 소년.소녀 가장과 홀로 사는 노인 등 30가구에 전달했습니다.
또 이를 지켜본 주민자치위원들도 배추 백 50포기의 김장을 더 담궈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해 훈훈한 이웃사랑의 정을 느끼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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