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 발전과 쇄신을 위한 특별대책위원회는 내년 전당대회의 시기와 방법, 지도체제 개편 등 당 쇄신 방안을 놓고 어제밤 늦게까지 토론한 결과를 오늘 김민석 간사를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쇄신 특위는 어제 토론회에서 내년 전당대회 개최 시기와 총재와 후보 분리 여부,대의원 수 증원 등 전당대회와 관련된 쟁점들을 사안별로 분류해 세부적인 방안까지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쇄신특위는 오늘 발표할 토론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주부터는 당내 대선주자와 당무위원,지구당위원장 등 당 지도급 인사들을 상대로 개별 여론 수렴 작업을 벌인 뒤 이어 공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