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연례안보협의회에서 인천 부평 미군기지가 반환에서 제외된 것이 알려지면서 인천지역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1인 시위 등 부평 미군기지 반환운동을 계속해 온 '부평권리선언 운동본부' 등은 부평 미군기지가 이번 반환 대상에서 제외된 것에 분노를 느낀다며 강력한 투쟁으로 미군기지의 완전 반환을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년 넘게 부평 미군기지 앞 천막 시위와 인간 띠 잇기 행사 등으로 기지반환을 주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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