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아프간 전쟁이후 처음으로 전폭기와 지상군을 파견하는 등 아프간 사태에 적극 참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프랑스 국방부는 앞으로 2주후부터 아프간내 알 카에다 조직의 거점에 대한 공격을 위해 미라주 2000 전폭기를 많으면 10대까지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랑스가 실제 공습을 위해 전폭기를 보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앞서 프랑스 국방부는 아프간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60명의 선발대를 아프간내 북부 요충지인 마자르-이-샤리프로 파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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