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30분쯤 경주시 서면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3백41킬로미터 지점에서 58살 문모씨가 몰던 8톤 화물차가 앞서 사고가 난 승용차를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 추돌한 뒤 반대편 하행선으로 넘어갔습니다.
이 사고로 상, 하행선에서 뒤따르던 버스와 승용차 등 6대도 잇따라 부딪쳐 8중 추돌사고로 이어져 이 가운데 3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여파로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은 두시간여동안 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끝)
경부고속도로서 8중 추돌, 3명 다쳐
입력 2001.11.18 (08:51)
단신뉴스
오늘 새벽 0시 30분쯤 경주시 서면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3백41킬로미터 지점에서 58살 문모씨가 몰던 8톤 화물차가 앞서 사고가 난 승용차를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 추돌한 뒤 반대편 하행선으로 넘어갔습니다.
이 사고로 상, 하행선에서 뒤따르던 버스와 승용차 등 6대도 잇따라 부딪쳐 8중 추돌사고로 이어져 이 가운데 3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여파로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은 두시간여동안 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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