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이 붕괴하고 오사마 빈 라덴 사망할 경우 미국을 겨냥한 극단적인 제2 테러의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대국민 경계 강화에 나섰습니다.
톰 리지 국토안전국장은 알카에다 추종자들이 미국을 겨냥한 테러공격을 재개할 것이라는 결론은 대단히 상식적인 것이라며 테러분자들은 전혀 다른 곳에서 전선을 형성하려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이에 따라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추수감사절 연휴와 다음달 성탄절 연휴 등 연말연시 분위기를 틈탄 기습적인 제2의 대형 테러공격에 대비해 연방수사국과 중앙정보국, 주 방위군과 예비군을 주축으로 한 대 테러 경계강화에 들어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