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선진 7개국과 유럽연합, 개발도상국 등으로 구성된 G-20 재무장관들은 테러 관련 자산 동결과 테러 자금 차단 조치에 합의했습니다.
G-20 재무장관들은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 회의에 앞서 오타와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하고 부채 탕감을 통한 빈곤국 지원 등 세계경제 안정화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회의 의장을 맡은 폴 마틴 캐나다 재무장관은 테러자산 동결과 테러자금 차단을 위한 시행계획에 만장일치로 합의했다며 알-카에다 같은 테러리스트들의 자금줄을 끊는데 결정적인 조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IMF는 G-20 재무장관 회담 폐막 뒤 IMF 회원국들에게 테러 자금 봉쇄조치를 가능한 한 내년 2월 이전에 승인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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