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테러활동 전모를 밝혀줄 수 있는 서류가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대량 발견됨에 따라 미군은 이를 검토하기 위한 정보 전문가들을 카불에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글렌 플러드 국방부 대변인은 이 정보를 평가할 만한 사람들을 현지에 파견했으며 국방부가 이 서류들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미국 언론들은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끄는 테러조직 알-카에다가 카불에서 사용했던 집 두 채에서 핵무기와 생화학무기의 제작과 사용법 등이 담긴 다량의 서류가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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