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 쯤 경기도 화성군 제부도 남쪽 2백미터 해상 매바위에서 사진촬영을 하던 일행 12명이 고립돼 인천해양경찰 긴급출동해 구조했습니다.
어제 사고는 서울 광장동 31살 박모 씨 등 12명이 사진촬영을 위해 매바위에 올라간 후 밀물로 물이 들어 차는 것을 모르고 남아있다가 일어났습니다.
박씨 등은 사고 즉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 해양 경찰서 구조정에 의해 고립 3시간 만인 6시 반쯤 전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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