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자가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4시 반쯤 서울시 성수동 모 빌라 주차장에서 58살 채모 씨가 자신의 승용차 운전석에 앉은 채 숨져 있는 것을 주차장 관리인 63살 이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채씨의 몸에 특별한 상처가 없고, 평소 건강한데다 승용차 히터가 켜있지 않아 질식사로 단정하기 힘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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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자,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
입력 2001.11.18 (10:29)
단신뉴스
50대 남자가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4시 반쯤 서울시 성수동 모 빌라 주차장에서 58살 채모 씨가 자신의 승용차 운전석에 앉은 채 숨져 있는 것을 주차장 관리인 63살 이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채씨의 몸에 특별한 상처가 없고, 평소 건강한데다 승용차 히터가 켜있지 않아 질식사로 단정하기 힘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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