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서울 송파갑 지구당 임시대회를 열어 이회창 총재를 위원장 겸 재선거 후보로 선출하는등 본격적인 6.3.재선거 선거준비에 나섭니다.
한나라당의 이회창 총재는 오늘 오후 잠실 향군회관에서 열릴 지구당 임시대회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된 뒤 독재화로 가고있는 현 정권을 심판하고 잇단 실정으로 쓰러져가는 국정을 바로잡기위해 두 군데 재선거를 모두 승리로 이끌자고 호소할 예정입니다.
오늘 대회에는 조순 명예총재와 이한동 전부총재등 비주류 인사들을 포함해 100여명의 현역의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대회를 마친뒤 박명환 선거대책본부장등 선대본부 관계자들과 다과회를 열고 재선거 압승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