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시행될 특별소비세 인하 조치가 소비를 활성화시키는 효과는 물론 물가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은행은 승용차와 에어컨,온풍기 등에 대한 특별소비세가 내리면, 소비자 물가는0.07%포인트, 생산자 물가는 0.13%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품목별 소비자 물가 하락 기여도를 보면 대형 승용차가 -0.016%,소형승용차 -0.024%, 에어컨 -0.004% 등입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지난 9월은 0%,10월은 0.1%에 그친 점에 비춰볼 때 특별소비세 인하가 물가안정에도 상당한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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