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북한 선원 2명이 승선한 무동력 바지선 한 척이 북방한계선을 넘어 표류하다가 우리측 경비함정에 의해 거진항으로 예인됐습니다.
오늘 새벽 1시 20분쯤 강원도 저진동방 25마일 북방 한계선 부근 우리측수역에서 표류하던 길이 20 미터,폭 5미터 정도되는 북한의 무동력 철선 한 척이 우리 해군 함정에 의해 발견돼 8시간만인 오전 9시 반쯤 거진항으로 예인됐습니다.
검진결과 북한주민 황 모씨와 라 모씨의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북한으로의 조속한 송환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 선박은 항구에 정박해 있다가 밧줄이 풀리면서 표류하게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선실에서 배추와 무,쌀 등 선상생활에 필요한 식료품 등이 발견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