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외건설공사 수주액이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건설교통부가 건설업체를 상대로 연말까지 수주 가능한 해외 건설공사를 조사한 결과, 올해 해외건설 수주액은 최대 53억 달러로 예상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수주액 54억 3천만 달러의 97.5% 수준입니다.
건설업체별로 보면 두산중공업이 8억 2백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대우건설이 5억 3천만 달러,LG건설이 5억 천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별 수주액은 아랍에미리트가 8억 천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이란이 4억 5천만 달러, 인도 3억 3천만 달러 등의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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