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빚이 1조원 이상인 대기업 39개사를 포함해 모두 천 백 36개 기업이 올 하반기 신용위험 평가 대상으로 선정돼, 내년 1월 15일까지 퇴출 여부가 가려집니다.
금융감독원은 22개 채권은행의 신용위험 평가 대상기업을 집계한 결과, 모두 천 백 36개사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신용공여 합계액이 500억 원 이상인 '기업 구조조정 촉진법' 적용대상은 모두 2백 75개사가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부실징후 기업은 하이닉스와 현대건설 등 47개사,그리고 법정관리 44개사,화의 14개사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각 채권은행들은 내년 1월 15일까지 평가 대상기업에 대한 신용위험 평가를마무리하고 결과에 따라 경영개선 권고와,채권은행 관리,그리고 화의와 청산,파산등을 추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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