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각제를 흡입하거나 팔아온 불법체류 외국인 4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마약의 일종인 해시시를 들여와 국내 외국인들에게 팔아 온 혐의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5살 쿠슈바트 씨 등 네 명을 붙잡아 한 명을 구속하고 세 명을 강제 추방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이란산 해시시 150그램을 들여온 뒤 이 가운데 62그램을 수도권 일대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팔아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내에 외국인 마약 밀매 전문조직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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