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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관에서 조사받던 용의자, 창문 열고 자살
    • 입력2001.11.18 (14:2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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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관에서 조사받던 용의자, 창문 열고 자살
    • 입력 2001.11.18 (14:23)
    단신뉴스
세관 조사실 5층에서 관세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던 50대 용의자가 창문을 통해 밖으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5시 40분쯤 서울 논현동 서울세관 5층 508 호 제3조사실에서 장물 취득 관세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던 54살 최모 씨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조사실 창문을 열고 1층 아래로 뛰어 내렸습니다.
사고 당시 조사실에는 최 씨를 조사 중이던 조사계장과 조사관 등 세관 직원 2명이 있었지만 최 씨의 행동을 막지 못했습니다.
최 씨는 미군 영내 매점에서 나오는 물품을 다른 사람에게 팔아 넘겨 장물취득 혐의로 어제 오후 세관 직원들에게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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