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만제 정책위 의장은 오늘 정책성명을 통해 한나라당은 내년도 예산심의에서 국가정보원과 검찰의 정치개입 의혹이 있는 예산을 철저히 찾아내 전액 삭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만제 정책위 의장은 정부와 여당이 내년도 대선과 지방선거에 대비해 국정권과 검찰의 특수활동비를 올해보다 10.7%, 특정업무비는 8.1% 증액 편성했다면서 이 가운데 정치활동 목적으로 사용될 소지가 있는 불투명 예산들은 대폭 삭감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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