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앞으로 다가온 중국의 세계무역기구 가입 이후 홍콩 내 중소기업 만 개가 도산하고 수많은 기업들이 외국기업에 합병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중소기업 정보센터가 공개한 자료를 인용, 중국이 WTO가입으로 시장을 개방할 경우 장기 침체로 체질이 크게 약화된 중소기업들이 대거 문을 닫거나 합병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홍콩 중소기업협회도 앞으로 제조업과 식당관련 산업을 중심으로 중소기업 약 만개가 문을 닫거나 외국기업에 합병될 것이며 이르면 두 달 안에 기업도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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