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권노갑 전 고문은 자신은 민주당 경선과정에서 특정후보를 지지할 수 도 있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며 경선에서 공식적으로 후보가 결정되면 그를 열심히 도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서전 출판기념회 참석차 일본을 방문했다 오늘 귀국한 권노갑 전 고문은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정치활동을 중단할 생각이 없으며 내년부터는 정치 현안에 대해 본격적으로 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노갑 전 고문은 한화갑 전 고문과의 회동은 아직 결정된 바가 없지만 언제든지 만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권노갑 전 고문은 이른바 3대 게이트 연루설과 관련해 어처구니가 없다며 특별검사를 도입하기로 한 만큼 진상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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