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반쯤 인천시 석남3동 47살 김모 씨의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세들어 살던 25살 장모 씨가 심한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장 씨의 전셋방 2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4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장 씨가 피우던 담뱃불이 이불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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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주택에 불, 1명 다쳐
입력 2001.11.18 (20:11)
단신뉴스
오늘 오후 2시 반쯤 인천시 석남3동 47살 김모 씨의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세들어 살던 25살 장모 씨가 심한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장 씨의 전셋방 2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4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장 씨가 피우던 담뱃불이 이불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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