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가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 대해 1인 1의자 갖기 운동을 벌인 결과 시민 2만 3천여 명이 이 운동에 참여해 전체 좌석의 절반 이상에서 주인이 정해져 오늘 자리 추첨식을 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우선 초등학교 6학년생인 이다혜 양과 수원시 환경미화원 대표 김용규 씨 등 기탁자 6명의 자리가 정해져 발표됐는 데 수원 경기장의 전체 좌석 4만 2천여 석 가운데 52%에서 자리가 정해져 23억 원이 기탁됐습니다.
오늘 컴퓨터를 통해 추첨된 자리는 내일부터 수원시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늘 행사에서는 한.일 연예인 축구팀의 축구경기와 수원시 월드컵기 공개식도 함께 펼쳐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