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신화=연합뉴스) 나토의 유고 공습은 생태학적인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고 미국의 에너지환경연구소가 경고했습니다.
에너지 환경연구소는 유고의 석유화학공장이 폭격을 받음으로써 독극물이 대기와 토양, 하천을 오염시켜 생태학적인 대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핵발전소의 사고 위험성이 높아지면서 간접적인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나토가 폭격한 유고의 공장들 중에는 베오그라드 인근의 복합 석유화학공단등이 포함돼 있고 연구소측은 폭격으로 인해 일부 맹독성화학물질이 누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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