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경부선에서 새마을호 열차가 탈선해 승객 6명이 다치고 하행선 열차운행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0분쯤 충남 성환읍 복무리 경부선 하행선에서 서울발 진주행 제 40호 새마을호 열차가 평택 성환간 철도 복복선 공사를 하던 11톤 트레일러의 뒤부분을 들이 받으면서 기관차와 객차 9량이 탈선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6명이 다쳐 평택 박애병원과 성심병원 등에 후송 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가 나자 철도청은 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복구작업에 나섰으나 하행선의 정상운행은 다소 시간이 걸릴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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