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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도웰 사상 첫 5천득점
    • 입력2001.11.18 (21:00)
뉴스 9 200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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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인천 빅스의 맥도웰이 한국 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통산 5000득점을 돌파했습니다.
    애니콜 프로농구 소식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맥도웰이 누구도 넘지 못했던 통산 5000득점 고지에 첫발을 딛는 순간입니다.
    5000득점까지 26득점을 남기고 시작된 빅스와 삼보의 경기.
    맥도웰은 4쿼터 종료 4분 50초를 남기고 통렬한 장거리포로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기록 얘기를 제발 꺼내지 말라며 긴장하던 맥도웰은 막상 게임이 시작되자 엄청난 폭발력을 보여 줬습니다.
    30득점 15리바운드 9도움.
    맥도웰은 한국 프로농구 사상 최고의 외국인 선수임을 대기록으로 증명했습니다.
    ⊙맥도웰(빅스/통산 5004득점):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 동료와 코칭스태프에 감사드립니다.
    그들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기록입니다.
    ⊙기자: 맥도웰은 한국 무대 진출 5시즌 만에 사상 최초로 통산 5000득점을 돌파해 KBL사에 영원히 기록될 거대한 족적을 남겼습니다. 맥도웰와 문경은 콤비플레이를 앞세운 빅스는 삼보를 98:83으로 물리쳤습니다.
    ⊙문경은(빅스/25득점): 자기 나라도 아닌 다른 나라에서 열심히 뛰고 또 그 목표를 달성해서 제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자: 빅스가 시즌 최다인 47득점을 올린 동양은 모비스를 96:93으로 꺾고 7연승으로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우지원이 3점포 9개를 포함해 36득점을 올린 삼성은 KCC에 88:75로 이겼습니다.
    나이츠는 코리아텐더를 83:85, SBS는 LG를 96:86으로 물리쳤습니다.
    LG는 충격의 4연패에 빠졌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 맥도웰 사상 첫 5천득점
    • 입력 2001.11.18 (21:00)
    뉴스 9
⊙앵커: 인천 빅스의 맥도웰이 한국 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통산 5000득점을 돌파했습니다.
애니콜 프로농구 소식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맥도웰이 누구도 넘지 못했던 통산 5000득점 고지에 첫발을 딛는 순간입니다.
5000득점까지 26득점을 남기고 시작된 빅스와 삼보의 경기.
맥도웰은 4쿼터 종료 4분 50초를 남기고 통렬한 장거리포로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기록 얘기를 제발 꺼내지 말라며 긴장하던 맥도웰은 막상 게임이 시작되자 엄청난 폭발력을 보여 줬습니다.
30득점 15리바운드 9도움.
맥도웰은 한국 프로농구 사상 최고의 외국인 선수임을 대기록으로 증명했습니다.
⊙맥도웰(빅스/통산 5004득점):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 동료와 코칭스태프에 감사드립니다.
그들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기록입니다.
⊙기자: 맥도웰은 한국 무대 진출 5시즌 만에 사상 최초로 통산 5000득점을 돌파해 KBL사에 영원히 기록될 거대한 족적을 남겼습니다. 맥도웰와 문경은 콤비플레이를 앞세운 빅스는 삼보를 98:83으로 물리쳤습니다.
⊙문경은(빅스/25득점): 자기 나라도 아닌 다른 나라에서 열심히 뛰고 또 그 목표를 달성해서 제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자: 빅스가 시즌 최다인 47득점을 올린 동양은 모비스를 96:93으로 꺾고 7연승으로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우지원이 3점포 9개를 포함해 36득점을 올린 삼성은 KCC에 88:75로 이겼습니다.
나이츠는 코리아텐더를 83:85, SBS는 LG를 96:86으로 물리쳤습니다.
LG는 충격의 4연패에 빠졌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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