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의 한 여자 고등학교에서 집단 설사환자가 발생해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강서구 보건소는 관내 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3-4일 전부터 학생 29명이 설사증세를 보여 가검물을 채취해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 역학조사를 의뢰하는 한편 오늘로 예정됐던 소풍을 취소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발병자가 많은 2개반 학생과 가족들의 감염 여부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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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에서 집단 설사환자 발생(부산)
입력 1999.05.13 (11:18)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의 한 여자 고등학교에서 집단 설사환자가 발생해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강서구 보건소는 관내 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3-4일 전부터 학생 29명이 설사증세를 보여 가검물을 채취해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 역학조사를 의뢰하는 한편 오늘로 예정됐던 소풍을 취소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발병자가 많은 2개반 학생과 가족들의 감염 여부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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