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차 한.중 해상치안기관 정례회의가 오늘부터 23일까지 본청과 제주해양경찰서에서 열립니다.
해양경찰청은 이번 회의에서 밀입국 알선책 검거를 위한 양국간 공조방안과 입,출항선박의 사전 검색 강화, 그리고 양 기관간 밀입국 방지대책 등이 집중 논의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난 6월 30일 한.중 어업협정 발효 이후 불법 조업 방지대책과 2002 월드컵 기간에 해상테러방지를 위한 공조방안도 논의하게 됩니다.
이번 회의에는 한.중 해양경찰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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