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재정경제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여야가 각각 제출한 특별소비세법 개정안을 심의합니다.
정부와 민주당은 특소세 인하 방침으로 인해 관련 제품의 계약 취소 등 시장혼란이 큰 만큼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한나라당은 특소세법 개정안을 법인세와 소득세 등 다른 감세법안들과 함께 충분히 심의한 뒤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혼란과 조속한 법안 처리를 요구하는 여론을 외면할 수도 없어 오늘 재경위 회의에 앞서 소속 의원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모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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