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주요 12개국의 기업 투명도와 정부 정책결정 과정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싱가포르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반면 한국은 6위로 나타났다고 국제적 자문회사인 정치.경제위기 자문회사 PERC가 발표했습니다.
PERC는 아시아에 거주하는 외국 기업인 천 명을 대상으로 주재국 기업의 투명도와 정부 정책 결정 과정의 개방도 등에 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홍콩,일본,타이완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PERC는 또 한국과 중국,인도네시아의 은행들은 국가 기관같은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8개 국가의 경우 지난 97년 보다 투명도가 더 나쁘게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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