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멸 위기에 놓인 아프간의 탈레반 군대가 북부의 최후 거점 쿤두즈 시에 포위된 채 반군 북부동맹에 투항하기 보다는 자살을 택하고 있다고 미국의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쿤두즈 소식통을 인용해 쿤두즈에 있던 탈레반측의 체첸 병사 60여명이 아무강에 투신 자살했으며 강경파들은 투항하려던 현지의 탈레반 병사들을 사살했다고 전했습니다.
CNN은 또 북부동맹 부대가 진격해오자 고립된 탈레반 병사 25명이 서로에게 총을 쏴 숨지게했다고 북부동맹 지휘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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