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신탄진역에서 레일을 싣고 이동중이던 작업열차가 탈선해 경부선 하행선 운행이 40여분간 지체됐습니다.
어제 저녁 8시 20분쯤, 경부선 하행선 대전 신탄진역에서 장비운전자 38살 김모씨가 몰던 작업 열차가 갑자기 한쪽으로 기울면서 탈선했습니다.
이 사고로 신탄진역에서 경부선 하행선 열차 운행이 수신호로 이뤄지면서 열차운행이 지연돼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끝)
대전 신탄진역 작업열차 탈선
입력 2001.11.19 (01:00)
단신뉴스
대전 신탄진역에서 레일을 싣고 이동중이던 작업열차가 탈선해 경부선 하행선 운행이 40여분간 지체됐습니다.
어제 저녁 8시 20분쯤, 경부선 하행선 대전 신탄진역에서 장비운전자 38살 김모씨가 몰던 작업 열차가 갑자기 한쪽으로 기울면서 탈선했습니다.
이 사고로 신탄진역에서 경부선 하행선 열차 운행이 수신호로 이뤄지면서 열차운행이 지연돼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