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 끝에 친형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일주일 넘도록 시신을 감춰온 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시 북부경찰서는 전주시 송천동 17살 전 모 군애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인 전 군은 지난 10일 재수생인 형과 다투다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8일동안 시신을 방안에 숨겨 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친동생이 형 살해해 8일동안 방치
입력 2001.11.19 (01:00)
단신뉴스
말다툼 끝에 친형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일주일 넘도록 시신을 감춰온 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시 북부경찰서는 전주시 송천동 17살 전 모 군애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인 전 군은 지난 10일 재수생인 형과 다투다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8일동안 시신을 방안에 숨겨 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