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여성을 차량으로 유인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 해 온 혐의로 대구시 파동 20살 전모씨와 친구 21살 김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19일 PC방에서 채팅을 통해 만난 23살 강모씨를 차량에 태워 공원으로 유인한 뒤 흉기로 협박해 160만원을 빼앗고 성폭행 하는 등 모두 여섯차례에 걸쳐 천8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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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으로 유인해 강도뒤 상습 성폭행
입력 2001.11.19 (03:42)
단신뉴스
대구 수성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여성을 차량으로 유인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 해 온 혐의로 대구시 파동 20살 전모씨와 친구 21살 김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19일 PC방에서 채팅을 통해 만난 23살 강모씨를 차량에 태워 공원으로 유인한 뒤 흉기로 협박해 160만원을 빼앗고 성폭행 하는 등 모두 여섯차례에 걸쳐 천8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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