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소보에서 지난 17일 유엔 관할아래 사상 최초로 총선이 실시된 가운데 알바니아계가 독립을 선포할 경우 세르비아계도 독립을 선언할 것이라고 세르비아계 정당이 경고했습니다.
세르비아계 정당인 복귀연맹은 기자회견에서 세르비아계로 구성된 의회를 구성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알바니아계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코소보에서는 코소보 알바니아 민족동맹이 47% 안팎의 득표율을 보이고, 코소보 민주당과 복귀 연맹은 각각 25%와 10% 정도의 표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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