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공산당 후신인 사회당 소속 게오르기 파르바노프 후보가 어제 치러진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의 출구 조사 결과 52.5%의 득표율로 페타르 스토야노프 현 대통령을 누르고 당선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번 결선투표에서는 단순 과반수를 얻는 후보가 최종 당선자로 결정됩니다.
후보 6명이 경합한 지난 11일 1차 투표에서는 파르바노프 후보가 36.3%, 스토야노프 현 대통령이 34.9%를 득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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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대선,사회당 파르바노프 승리 예상
입력 2001.11.19 (05:18)
단신뉴스
불가리아 공산당 후신인 사회당 소속 게오르기 파르바노프 후보가 어제 치러진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의 출구 조사 결과 52.5%의 득표율로 페타르 스토야노프 현 대통령을 누르고 당선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번 결선투표에서는 단순 과반수를 얻는 후보가 최종 당선자로 결정됩니다.
후보 6명이 경합한 지난 11일 1차 투표에서는 파르바노프 후보가 36.3%, 스토야노프 현 대통령이 34.9%를 득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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