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연합뉴스) 미국의 케이블 뉴스 채널인 CNN은 지난 3월 나토의 유고연방 공습이 시작된 이래 위성 송신기등 취재 장비의 도난과 파손등으로 모두 110만 달러 우리돈으로 약 13억원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CNN의 이슨 조던 취재.국제네트워크 부문 사장은 코소보 취재중 CNN 소유 차량 5대와 렌터카 1대 등의 피해를 보았다면서 세르비아계 TV방송국 근처에 설치됐다가 나토공습으로 파손된 40만달러 짜리 위성 송신기가 단일 물건으로는 최대 피해품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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