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쯤 서울 공평동에서 택시와 버스가 부딪쳐 택시 운전사 59살 송모 씨와 버스 운전사 57살 이모 씨, 그리고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8살 차모 씨 등 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신호가 바뀌면서 출발한 택시가 갑자기 멈춰서자 뒤따르던 버스가 이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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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버스 추돌, 승객 등 8명 다쳐
입력 2001.11.19 (08:11)
단신뉴스
어젯밤 9시쯤 서울 공평동에서 택시와 버스가 부딪쳐 택시 운전사 59살 송모 씨와 버스 운전사 57살 이모 씨, 그리고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8살 차모 씨 등 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신호가 바뀌면서 출발한 택시가 갑자기 멈춰서자 뒤따르던 버스가 이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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